[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악플러를 향한 사이다 대처로 쿨한 반응을 보였다.
16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악플러와 나눈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리지를 향해 "너희 그룹 카라, 소시한테 밀렸지?" "이름이 리지가 뭐냐" "일본틱하다" "꺼져" 등의 모욕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리지는 박제를 하며 메시지를 공개해버렸고, 악플러는 "야 왜 박제해"라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리지의 대응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리지는 현재 박수영이란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