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죽을만큼 힘들 다해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얄밉게 힘든 운동들로 무너진 날. 보기엔 힘들어 보이지 않지만 하는 사람은 덜덜 떨리며 죽을것만 같은 운동들. 다른 방식으로 무너뜨려주시는 미소 살인마 선생님. 하아 이제 시작인데 저 할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헬스장에서 코치 선생님과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김지우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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