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CC 이정현이 5라운드에서도 2개의 페이크 파울을 지적받았다. 올 시즌 총 9회로 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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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8일 공식 홈페이지(www.kbl.or.kr)를 통해 5라운드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했다.
총 15건이 적발됐다. 4라운드에 비해 9건이 감소된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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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 2건을 적발당했고, 이현민 기승호 김낙현 박경상 김현민 브랜든 브라운 최진광 박지훈 이대성 이관희 양준우 김승원 정성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정현이 총 9회를 기록했고, 이대성과 브랜든 브라운도 총 6회를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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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경기 본부는 지난 시즌부터 페이크 파울을 사후적발, 매 라운드 종료 후 자료공개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는 경고를 주며 2회부터는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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