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희가 닮은꼴 딸을 자랑했다.
최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거푸집이였던 복이가 점점 저도 닮는거 같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안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최희.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한 최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내미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도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딸은 신기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때 리본 머리띠를 착용, 여기에 통통한 볼살이 더해진 딸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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