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미도 아버지의 한옥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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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엔 봄이 왔나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즈넉한 정취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록달록하게 봄이 왔음을 알리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한옥. 이미도는 "아빠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아빠의 한옥"이라며 아버지가 직접 관리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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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미도는 멋스러운 옛 가구들이 가득한 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의 모습도 공개, 귀여움 가득한 아들의 일상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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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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