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미도 아버지의 한옥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이미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엔 봄이 왔나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즈넉한 정취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록달록하게 봄이 왔음을 알리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한옥. 이미도는 "아빠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아빠의 한옥"이라며 아버지가 직접 관리했음을 알렸다.
또한 이미도는 멋스러운 옛 가구들이 가득한 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의 모습도 공개, 귀여움 가득한 아들의 일상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