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처남 덕택에 유명 스시집에서 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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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시 오마카세를 즐겼다며 "운이 좋았다 나는! (처남 찬스) 음식도 너무 훌륭하고, 친절한 사장님의 후한 인심과 서비스 덕분에 평생 단골하고 싶지만, 내가 가고 싶을 때 갈 수 없는 수강신청보다 어렵다는 스강신청하는 곳. 또 행운이 있길 기도하며, 자~~알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여의도의 고층빌딩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처남 찬스로 유명한 스시집에서 식사를 즐긴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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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담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인 신부와 재혼했다. 류담의 아내는 4년 연속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된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졌다.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류담은 연기자로 전향, 2년 동안 4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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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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