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기준 한국인이 하루 평균 7시간 41분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OECD 국가 중 최하위로, 평균(8시간 22분)보다 41분 적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에 의한 우울감이나 야간 빛 공해, 소음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이 더욱 늘어나면서 건강기능식품과 잠옷, 침구 등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는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포근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주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토퍼 매트리스는 가격이 천차만별인 데다가, 충전재의 종류와 마감 처리 등 여러 요소에 의해 퀄리티가 결정되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특히 오래 사용하거나 세탁을 하면 뒤틀리거나 꺼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일부 저가 제품에 의한 소비자의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누잠매트리스'가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충족하는 토퍼 매트리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쾌적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주는 토퍼 매트리스로 많은 관심을 받은 누잠매트리스는 론칭 1차, 2차에 이어 3차 수량까지 단 21일 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 이에 현재 이를 기념해 최대 43%의 할인(하루 30개 한정)과 선착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침대토퍼 누잠매트리스의 인기 요인은 단연 오래가는 '푹신함'에 있다. 일반적인 솜이나 라텍스 대신 섬유 하나하나를 블록화해 미니볼 구조로 가공한 압축 코튼 미니볼 약 330,000개를 충전재로 채택해 일반 매트리스토퍼 대비 우수한 복원력을 자랑한다.
또한, 수면매트 및 침대매트 품이 많이 들어 고급 침대매트리스에서만 볼 수 있는 입체 봉제 기술을 적용해 사람마다 다른 체형과 수면 자세에 최적화된 체압 분산 효과를 제공하고, 잦은 세탁이나 오랜 사용에도 꺼짐이나 뭉침 없이 처음 상태 그대로 푹신함을 느낄 수 있다. 미니볼 충전재 사이사이의 뛰어난 통기성과 보온성으로 사계절 내내 침대패드, 침대 매트리스, 거실매트 및 바닥매트, 차박매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원단은 유럽 친환경 섬유인증(OEKO-TEX)을 받은 소재를 사용했으며, 공인기관의 시험을 통해 라돈과 폼알데하이드, 아릴아민 등의 불검출 결과를 얻었다. 아울러 커버만 세탁할 수밖에 없는 다른 소재와 달리 통세탁이 가능해 아기매트나 유아매트로 집에서도 유해물질이나 오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누잠매트리스는 합리적인 비용에 고가의 하이브리드 슈퍼싱글매트리스 침대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잠을 자며 뒤척이더라도 신체를 부드럽게 감싸고 지지해 숙면을 도와준다."라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3월 한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혜택을 받아 구입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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