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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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나 아직 베이비야~?' 유치원에 동생들 반이 생기고 친구들의 동생도 만나게 되면서 요즘 부쩍 묻는 말"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채림은 "아가~네가 수염이 난 소년이 되어도 한가정의 무게를 짊어진 가장이 되어도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도 너는 나의 영원한 베이비란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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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아들과 커플 선글라스와 모자를 맞춰 입고 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 사이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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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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