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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 선물을 인증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몸보다 큰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있는 구혜선은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다. 구혜선은 전시 오픈 기념으로 꽃을 선물 받은 듯한 모습. 구혜선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블랙 패션과 뱅 앞머리도 빠지지 않았다. 꽃보다 더 화려한 구혜선의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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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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