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대구FC-울산 현대전 입장권이 매진됐다. 개막전에 이어 두번째 매진이다.
대구FC는 연맹의 제한 관중 허용 지침(전 좌석의 30%)에 따라 21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K리그1 6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를 유관중 경기로 진행했고, 경기 시작 6시간 20분 전인 낮 12시40분에 전석(3,030석)이 매진됐다.
대구는 연맹의 제한적 관중 입장 지침에 따라 운영 좌석 수는 DGB대구은행파크 총 좌석의 30%인 3030석이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판매 구역은 S석(스탠딩존 제외), W석, E석, N석이며, 연맹 지침에 따라 원정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또 경기장 내 원정팀 용품을 소지하거나 착용, 응원하는 행위는 환불없이 퇴장 조치한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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