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하재숙이 남편의 사랑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하재숙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손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하재숙은 남편에게 "여보, 나는 손이 왜 이렇게 못 생겼을까"라고 물었고, 남편은 "아니다. 우리 여보 손이 얼마나 예쁜데"라고 했다. 달달한 남편이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하재숙 "아니다. 손에 주름도 많고 내 손은 쭈글 쭈글하고 크고 못 생겼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에 남편은 "자꾸 못 생겼다고 하니까 못 생겨보이는 거다. 내 눈에는 예쁘기만 하고만"이라며 "예쁘다 예쁘다 아껴줘야 더 예뻐지는거다"고 했다.
이에 하재숙은 "참 당연한걸 자꾸 잊고 산다. 재주도 많고 이 손으로 해낸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라며 "부지런하고 예쁜 내 손. 소중한 걸 소중하게 아끼면서 살아가야지. 남편 감사 존경"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이준행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2'에 출연해 결혼 일상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