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함소원이 중국활동 시절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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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2~42살까지 중국활동 기간동안 20대 역활만 했어요. 어떻게 10년~20년 어린 역할을 감히 가능 했을까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함소원의 리즈 시절 모습이 담겼다. 요가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가 하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은 보정 없이도 완벽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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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건강, 차 사업 등을 하고 있는 함소원은 유튜브 채널 '시대의 대만신들'에 출연해 "이미 중국시장 맛을 봤다. 얼마 전 코로나 오기 전에 베트남을 갔는데 그 느낌이 한 번 더 왔다"라며 "생각하는 건 베트남에 가족 다 같이 가는 거다. 거기서 한번 더 내가 관리하는 제품을 가져가서 사업을 하고, 남편은 연에인으로 한 번 해보고 딸 혜정이는 국제학교에 보내서 중국어 영어 가르치는 거다"는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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