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신혼여행지에서 아내와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양준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4일째. 제주도의 아직은 덜 알려진 비경. 제주도에 볼것도 많고 먹을 것도 진짜 많아요. 결혼하니 너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신혼여행지인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선 두 사람은 달달한 스킨십으로 신혼부부의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13일 19살 연하 아내 박현선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신혼부부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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