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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영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소식을 다루며 문화 전반에 대한 깊이를 쌓아온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인물들의 고뇌가 절절이 전해지는 슬프고 아름다운 오컬트. 무대예술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조명 효과가 인상적이다"라는 후기로 작품에 대한 호평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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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제의 창작 뮤지컬 '검은 사제들'에는 신에 대한 믿음보다는 동생을 잃은 것에 대한 속죄로 신학교에 들어간 신학생 최부제 역에 김경수, 김찬호, 조형균, 장지후가, 구마 예식을 행하던 중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 역에는 이건명, 송용진, 박유덕이,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이상 증세에 시달리는 이영신 역에는 박가은, 김수진, 장민제가, 총장신부 外 역에 지혜근, 앙상블에는 심건우, 김정민, 이동희, 이지연이 출연하며, 5월 30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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