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가 2021년의 시작을 알리는 퍼스트리그 17 대회의 확정 대진을 발표했다. MAX FC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속에서도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퍼스트리그17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MAX FC 퍼스트리그17은 4월 3일 전북 익산시 칸스포츠 격투기 전용 경기장에서 열리며, 무관중 경기로 진행 된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MAX FC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대회는 2021년의 첫 공식 입식격투기 대회로서 4전 이하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신인전 14경기와 준프로들의 리그인 퍼스트리그 12경기로 구성해 치러질 전망이다.
MAX FC 권영국 본부장은 "오랜만에 입식격투기 대회가 개최되어 전국 각지에서 선수들이 몰려들었다. 특히 15세 선수부터 44세 선수까지 출전을 해, 아직까지도 입식 격투기에 대한 선수들의 열정이 식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프로 입문자들과 기존 랭커들이 다수 출전해 대결을 펼치기 ??문에 그들의 실력 검증은 물론, 새로운 강자가 대두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퍼스트리그17 대회를 통해, 앞으로 열릴 MAX FC 본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한다"며 대진 발표 소감을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 퍼스트리그 17
- 일시 : 2021년 4월 3일(토) 오후 3시
- 장소 : 전라북도 익산 칸스포츠 격투기 전용 경기장
- 중계 " 유튜브 채널 MAX FC
퍼스트리그
[1경기 -55kg] 최광선 VS 이한규
[2경기 -61kg] 김승현) VS 김민규
[3경기 -65kg] 양학준 VS 윤태영
[4경기 -63kg] 강영웅 VS 박재원
[5경기 -66kg] 조병훈 VS 존 오르티즈
[6경기 -70kg] 이재호 VS 이시현
[7경기 -70kg] 김준오 VS 최성혁
[8경기 -80kg] 김찬영 VS 조원태
[9경기 -85kg] 강성대 VS 장승유
[10경기 -95kg] 현승호 VS 장동민
[11경기 +95kg] 이효준 VS 장범석
외 신인전 14경기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