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이 코카-콜라 제로로 즐기는 지친 일상 속 자유로운 짜릿함을 그려낸 '제로로 제로하자' 캠페인의 새로운 TV 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 속에서 최우식은 회사원으로 등장해 모두가 지친 오후, 사무실에서 코카-콜라 제로와 함께 모든 고민과 스트레스를 '제로'로 만드는 찐휴식 시간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특히 직장인들에게 공감대와 대리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몸과 마음 모두 지쳐있는 소비자들에게 코카-콜라 제로와 함께 소소하지만 짜릿한 브레이크 타임으로 걱정과 고민, 스트레스 등을 '제로'로 만들어버리며 자유로운 순간을 즐겨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
모두가 업무로 지친 사무실의 오후 풍경을 배경으로 '제로로 제로하자'는 내레이션과 함께 시원한 코카-콜라 제로를 짜릿하게 마시는 최우식이 등장하며 광고가 시작된다. 곧 화면 왼편으로 '경쟁 제로(Zero)', '눈치 제로' 등 '스트레스', '계획', '걱정', '긴장'까지 모두 제로가 되는 상황들이 귀에 제대로 꽂히는 배경음악과 함께 그려진다. '잡음 제로'가 화면에 비춰질 땐 모든 소리가 음소거 되며 순간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 포인트. '격식 제로'는 장난 가득한 표정으로 스케이트 보드 위에 앉아 사무실 안을 달리는 최우식을 담아내며 왠지 모를 짜릿한 통쾌함과 시원한 대리만족까지 선사하고 있다.
'슈거 제로' 문구로 오리지널 코카-콜라의 짜릿함은 그대로 제로 칼로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코카-콜라 제로의 특별함까지 전하는 광고. 최우식이 직장 동료들과 함께 탁 트인 옥상에서 짜릿하게 코카-콜라 제로를 마시며 제대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배경으로 '이 순간, 자유로운 짜릿함'이라는 내레이션이 등장하며 마무리된다. 광고는 코카-콜라 제로와 함께 모든 고민과 스트레스를 제로로 만드는 경험을 표현하며 온전한 자유와 휴식의 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잠시나마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제로 칼로리에 대한 높아지고 있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여 코카-콜라 제로와 함께 일과 경계가 모호한 일상에서 지쳐가는 소비자들의 자유롭고 짜릿한 휴식을 응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코카-콜라는 TV 광고와 더불어 소비자들이 실제 일상 속에서 고민, 스트레스 모두 제로로 만들며 짜릿한 자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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