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이환 감독, 돈키호테엔터테인먼트 제작)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배우 안희연(하니)이 오는 24일 오후 2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생방송 출연을 확정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안희연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다. 안희연은 이번 작품에서 10대 임산부 세진(이유미)의 유산 프로젝트를 돕는 가출 4년차 동갑내기 주영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오는 4월 영화 개봉을 앞두고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24일 오후 2시,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안희연이 스페셜 DJ로 특별 출연하며, 솔직한 입담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어른들은 몰라요' 촬영 현장 비하인드부터 생애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소감까지, 배우로 완벽 변신한 그의 진솔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처럼 '어른들은 몰라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와 스페셜 DJ로 변신한 안희연의 모습은 오는 24일 오후 2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확인할 수 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가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와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유미, 안희연, 신햇빛, 이환 등이 출연했고 '박화영'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4월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