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자가격리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생활습관은 심하게 규칙적이죠. 뭐 매일 집에만 있는데도 왜 10시만 되면 졸립고 6시 30분이면 눈이 떠지는지. 암튼 굿모닝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자가격리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윤현숙은 방금 일어난 듯 빨간색 잠옷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며 "몸이 기억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자가격리가)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편안하게 잘 해왔고, 앞으로 잘 할 것 같다"라며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윤현숙은 미국 LA에 거주하며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지난 14일 한국으로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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