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자가격리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3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생활습관은 심하게 규칙적이죠. 뭐 매일 집에만 있는데도 왜 10시만 되면 졸립고 6시 30분이면 눈이 떠지는지. 암튼 굿모닝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자가격리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윤현숙은 방금 일어난 듯 빨간색 잠옷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며 "몸이 기억한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어 "(자가격리가)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편안하게 잘 해왔고, 앞으로 잘 할 것 같다"라며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윤현숙은 미국 LA에 거주하며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지난 14일 한국으로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