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4개월 딸의 옷 구입 장소를 밝혀 엄마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최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이 옷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 브랜드 옷들도 입히고 남대문 아동복 시장에 가서 사오기도 해요! 이 옷도 남대문에서 사온건데 사장님이 분명 토끼라고 하셨는데, 왜 제 눈엔 자꾸 귀여운 돼지처럼 보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딸은 엄마가 남대문 아동복 시장에서 사온 깜찍한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아기 토끼를 연상 시키는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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