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별의 둘째 아들 소울 군이 '타요 케이크'를 선물 받고 기뻐했다.
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이건 준비 못 했는데.. 무려 '타요 케이크'라니. 타요 덕후 소울이에게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되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과 하하의 둘째 아들 소울 군은 생일 선물로 받은 EBS 인기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 캐릭터가 장식된 '타요 케이크'를 들고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 별은 "소울아 생일 축하해. 사랑해 내 둘째"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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