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스널판 '부캐' 에이전트 등장?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3일(한국시각) '아스널 팬들은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이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외데가르드는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아스널로 임대 이적했다. 소위 말하는 '대박'을 쳤다. 외데가르드는 이적 후 11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아스널의 핵심으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외데가르드가 잠시 팀을 떠나 노르웨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그는 이곳에서 '후배' 홀란드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스타는 '홀란드는 맨유, 맨시티, 첼시,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아스널 팬들은 외데가르드의 도움을 받아 홀란드 영입을 노릴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에이전트 외데가르드', '외데가르드가 홀란드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두 사람이 아스널에서 뛰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기도합니다', '둘 다 내년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