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미가 딸을 위해 집을 키즈카페로 변신시켰다.
이윤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원더마미랜드. 드디어 도착한 에어바운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에어바운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째의 생일을 위해 엄마 이윤미가 준비한 깜짝 선물. 이에 신난 아이들은 잠옷을 입은 채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윤미는 "오늘 우리 우리 아라 언니 생일이라 준비했는데, 아라 언니보단 둘째, 셋째가 더 신났네"라고 했다. 이어 "아침부터 집에서 잠옷 바람에 한바탕 난리난리. 집콕 즐기기 위한 엄마 마음♥"이라며 "행복한 아침 입니다"라며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