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가 키가 자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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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계속. 지속적으로 꾸준히 잘 (얻어) 먹는 중. 이제 보양을 끝내고 바디체크부터 그나저나 병원갔을 ?? 잰 키는…좀 자랐네요 #갱년기 아니고 아직 성장기 바람 늙지 말고 성장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복근을 자랑하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경화는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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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병원에서 키와 몸무게를 잰 김경화의 인증샷도 눈길을 모은다. 167.9cm에 51.95kg임을 인증한 김경화는 워너비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40대 임에도 불구하고 키가 자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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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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