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차예련이 독보적 분위기를 자랑했다.
차예련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를 소맥처럼 먹니 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들이를 나온 듯한 차예련의 모습이 담겼다. 트렌치코트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차예련은 햇살을 받으며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 특히 명품 운동화를 신고 있는 차예련은 쭉 뻗은 다리를 자랑한다. 172cm의 위엄을 자랑하는 차예련의 명품 각선미가 돋보인다.
특히 커피를 마시며 강렬한 눈빛으로 커피를 마시는 차예련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8년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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