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막내 진우 군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나무 숲 걷기에 완벽한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나무 숲으로 산책을 나온 안나와 막내아들 진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썼지만,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봄이 다가오는 분위기를 안겼다.
어딘가 응시하고 있는 진우 군은 강아지가 지나가자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귀여움을 안긴다.
특히 삼남매의 엄마인 안나는 대학생 같은 청순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구단 통역을 맡은 스위스·아르헨티나 국적의 아내 안나를 만나 결혼했다. 3남매 아버지가 된 박주호는 나은, 건후, 진우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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