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막내 진우 군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24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나무 숲 걷기에 완벽한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나무 숲으로 산책을 나온 안나와 막내아들 진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썼지만,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봄이 다가오는 분위기를 안겼다.
Advertisement
어딘가 응시하고 있는 진우 군은 강아지가 지나가자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귀여움을 안긴다.
특히 삼남매의 엄마인 안나는 대학생 같은 청순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구단 통역을 맡은 스위스·아르헨티나 국적의 아내 안나를 만나 결혼했다. 3남매 아버지가 된 박주호는 나은, 건후, 진우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