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차예련이 아침부터 아련한 모습을 선사했다.
차예련은 25일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좋은 아침 되세요"라고 적었다.
차예련은 황금빛 가운을 입고 주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 주상욱과 4살 딸을 위해 곧 아침을 준비할 것 같은 모습에 눈길이 모아졌다.
일상을 화보처럼, 화보에도 일상을 녹이는 듯한 차예련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차예련은 SNS을 통해 집밥 차선생의 음식 솜씨와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며 소통하고 있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2020년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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