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미나가 자기관리 끝판왕 다운 면모를 보였다.
미나는 24일 자신의 SNS에 "50세. 복근부심. 비록 11자지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크롭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낸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끈다.
미나는 "요즘은 매일 덜 먹으며 다이어트 중이다. 하루종일 집에서 건강 프로그램 VCR 촬영했다"고 전했다.
미나는 2018년 7월 17세 연하의 류필립과 결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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