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민영이 한적한 바닷가에서 모처럼 마스크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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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은 25일 개인 SNS에 몸에 붙는 니트 크롭티에 블랙 팬츠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 뜨린 채 바다뷰를 등지고 미소를 지었다.
크롭티에 배가 엿보이면서 볼륨 몸매까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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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을 넘긴 나이에도 20대 같은 청량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민영은 최근 호텔같은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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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은 넷플릭스'범인은 바로 너!' 시즌3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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