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가 최근 이사한 단독주택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5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눈 뜨자마자 바쁘네요~주택에서 살면 누가 앉아있을 새가 없다더니 ㅋㅋ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하루가 길게 느껴진다고나 할까~ 밤에 잠이 그렇게 잘 올 수가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주택의 넓은 마당에서 아침부터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다. 단독주택의 장점인 넓은 마당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앞서 샘 해밍턴은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살고 있는 아파트의 전셋값 폭등으로 인해 단독주택으로 이사한 사실을 밝혔다.
샘 해밍턴의 새 보금자리는 아이들이 편하게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거실에 2층 구조, 특히 지하실에는 샘 해밍턴 가족을 위한 프라이빗한 영화관이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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