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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하희라가 딸 윤서 양의 22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하희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사랑해..!! 너는 우리의 기쁨이란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딸 윤서 양의 어린 시절이 담겼다. 하희라는 이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서 양은 어린 시절부터 엄마 하희라를 꼭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영상을 본 팬들은 "리틀 희라다", "어렸을 때부터 귀엽네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엄마의 애정 어린 글을 본 딸 윤서 양은 "헐 와 인스타 보다가 놀랐어요 감동"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하희라와 최수종은 1993년 결혼, 슬하 아들 민서 군과 하나 딸 윤서 양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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