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잉글랜드가 산마리노를 대파했다.
잉글랜드는 2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산마리노와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유럽지역예선 I조 1차전에서 ?대?으로 승리했다. 칼버트-르윈이 2골을 넣으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전반 11분 스톤스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넘겼다.
전반 15분 첫 골을 만들었다. 왼쪽에서 크로스가 들어갔고 워드-프라우스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2분 잉글랜드는 두번째 골을 넣었다.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칼버트-르윈이 그대로 골로 만들었다.
전반 30분 잉글랜드는 세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상대 빌드업에서 볼을 낚아챘다. 스털링이 패스를 받은 뒤 수비수를 제쳤다. 그대로 슈팅, 골네트를 흔들었다.
산마리노는 전력의 열세를 전혀 극복하지 못했다. 제대로 된 공격을 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잉글랜드는 포덴과 트리피어, 밍스, 벨링엄을 넣었다. 후반 8분 칼버트-르윈이 한 골을 더 넣었다. 칠웰이 패스했다. 린가드가 잡았다. 린가드는 측면을 흔든 뒤 크로스했다. 칼버트-르윈이 골로 연결했다.
잉글랜드는 더 많은 골을 넣기 위해 공세를 펼쳤다. 후반 26분 빌링엄이 시저스킥을 시도했다. 골문을 빗나가고 말았다.
후반 38분 잉글랜드는 한 골을 더 넣었다. 왓킨스가 오른발 슈티응로 골망을 흔들었다. 왓킨스는 A매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잉글랜드는 기분 좋은 대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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