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독일이 아이슬란드를 완파했다.
독일은 25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뒤스부르크 MSV아레나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J조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독일은 전반 3분 첫 골을 만들어냈다. 2선에서 키미히가 패스를 찔렀다. 그나브리가 패스를 떨궜다. 2선에 있던 고레츠카가 그대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독일은 기세를 탔다. 전반 7분 두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이번에도 키미히가 출발점이었다. 키미히가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측면에서 자네가 볼을 다시 컷백했다. 하베르츠가 달려들며 슈팅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아이슬란드는 전반 26분 시구르욘손이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빗나갔다.
독일은 다시 공세를 펼쳤다. 전반 31분 하베르츠의 슈팅이 빗나갔다. 38분에는 고레츠카가 슈팅했다. 42분 키미히, 이어 뤼디거가 슈팅을 연이었다. 모두 골문을 빗나갔다.
후반 10분 독일이 세번째 골을 넣었다. 패스를 통해 아이슬란드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그리고 귄도안이 잡아 그대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사실상의 쐐기골이었다.
독일은 후반 15분 하베르츠가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독일은 남은 시간동안 공세를 펼쳤지만 골은 나오지 않았다.
독일은 3대0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