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 슈투트가르트 공격수 니콜라스 곤잘레스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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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이 슈투트가르트에서 뛰는 공격수 곤잘레스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곤잘레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22세 윙어로,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15경기에 출전해 6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이번 시즌에만 3번의 부상을 당하며 경기에 제대로 뛰지 못한 걸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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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임대로 영입했던 가레스 베일이 최근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선언함에 따라, 윙어 보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됐고 오랜 기간 관찰해온 곤잘레스에 직접적인 관심을 표명하게 됐다.
슈투트가르트는 곤잘레스의 이적료로 2700만파운드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슈투트가르트에 합류한 후 79경기를 뛰며 23골 10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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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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