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미모의 아내, 두 아들과 함께한 등산을 인증했다.
Advertisement
임창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연소 한라산 등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임창정이 다섯째 아들을 업고 등산하는 모습이 담겼다. 임창정의 곁에는 18세 연하 아내와 넷째 아들도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임창정의 아내는 모델처럼 늘씬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넷째 아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등산에 신이 나는 듯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브이(V)를 그리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등산 후 지쳐 잠든 듯한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한 뒤 2019년 11월에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