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울주군청이 올해 첫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울주군청은 28일 강원 인제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 위더스제약 하늘내린 인제장사씨름대회 단체전 결승(팀 간 7전4승제/개인 간 3전2승제)에서 제주특별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을 4대1로 제압하며 올해 첫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울주군청은 태백급(80㎏ 이하) 손광복이 홍용현(제주)을 2대1, 금강급(90㎏ 이하) 황성희가 김성용을 2대0으로 제압하며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세 번째 판 한라급(105㎏ 이하) 에서 제주의 정상호가 승리를 챙기며 추격에 나섰다.
울주군청이 집중력을 발휘했다. 네 번째 판 백두급(140㎏ 이하)에서 정경진이 최인호를 덧걸이와 빗장걸이로 가볍게 꺾으며 팀 스코어 3-1을 만들었다. 분위기를 탄 울주군청은 태백급 강자 노범수가 승기를 굳히며 울주군청의 창단 첫 우승이자 올해 첫 단체전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