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장기화로 패션 마스크의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985년에 설립된 다희상사는 항균탈취 기능을 가진 패션 마스크를 생산, GS25와 세븐일레븐 등에 납품하고 있다.
다희상사(블리스모드)의 마스크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항균, 자외선차단이 가능하다.
또한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COOLON소재의 원단으로 가볍고, 착용 시 청량감, 탈취 등의 기능성이 있으며 세탁 후 여러번 재사용할 수 있다.
8가지 파스텔 컬러와 Large, Medium, Small(KC인증)의 총 24가지 색상과 사이즈가 있다.
다희상사 관계자는 "요즘 유행하는 하운드투스 스타일의 나염과 엠보싱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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