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외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박연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어팟을 선물 받고 귀에서 빼지를 않더니 오랜만에 외국 친구랑 아침부터 통화하길래 신기해서... 내가 듣고 있는 게 외국어 맞나 싶어 몰카 찍다 걸림. 오늘 아침은 간단히 유부초밥에 무국"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침을 먹으며 친구와 통화 중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가 촬영하는 걸 눈치챈 송지아는 "하지 마"라고 정색했고, 박연수는 "말 예쁘게 한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송지아는 "하지 마세요"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말했다.
이후에도 박연수는 송지아의 모습을 촬영했다. 송지아는 외국 친구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능숙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15세가 된 지아 양은 골프 선수를 꿈꾸는 모습으로, 지욱 군은 축구 선수를 꿈꾸는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