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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멤버 휘인과도 심도 깊게 논의 중"이라며 "마마무의 해체는 없을 것이다. 실력파 그룹 마마무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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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마마무는 데뷔 7년 차를 맞아 계약 만료 전부터 재계약을 의논해왔다. 특히 지난 1월 솔라, 문별의 재계약 소식에 이어 화사까지 재계약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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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 '힙', '딩가딩가', '아야' 등 수많은 명곡으로 사랑받으며 명실상부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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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마무는 여느 7년 차 그룹들과는 달리 앨범 판매량 증가, 해외 팬들의 꾸준한 유입, 솔로 및 그룹 활동의 성공 기록으로 끝없는 상승 곡선을 그리는 유일무이한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