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우리 만난지 4000일"
개그우먼 홍윤화와 개그맨 김민기가 만난지 4000일 자축 파티를 열었다.
홍윤화는 31일 개인 SNS에 "만난지 40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에 초를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작은 케이크 위에 숫자초 4000이 부부만큼 귀엽다.
홍윤화와 김민기는 연예계 닭살 커플로 유명하다. 유튜브 채널 '꽁냥꽁냥'을 운영하며 부부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개그우먼 홍윤화와 개그맨 김민기는 지난 2018년 결혼, 개그계 13호 부부가 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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