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신혼여행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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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사진들 투척. 갑자기 이곳이 정말 그리워요.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여행이었어요. 평화 그 자체. 여러분~ 다시 너무 가고 싶은데요 (코로나가 풀린 이후) 신혼여행지에는 다시 방문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평생 그 환상적인 추억으로 남기는 게 더 좋을까요? (가서 실망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름다운 몰디브 해변에서 꼭 껴안고 있는 함연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밝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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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리조트에서 한껏 분위기를 내며 둘만의 시간을 즐기는 함연지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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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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