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오현경과 이아현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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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냐! 잘 먹어줘서 고마워! 먹고 수다 풀고 누워 같이 요가하고 당근 아이 쇼핑하고 다시 먹고 나가 산책하고. 같이 나이 먹어줘서 좋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현의 집에 온 오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아현은 오현경을 위해 정성 가득한 한끼를 대접했다. 오현경은 여전히 화려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은다. 1970년생인 오현경은 5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신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세월을 거스르는 두 배우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오현경은 현재 TV조선 '어쩌다 가족'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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