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골프장에서 화사한 꽃미모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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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봄골프. 날씨좋음. 공은 정말 안맞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따뜻한 봄날씨에 필드에 나선 배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상의에 흰색 치마를 매치해 화사한 골프복장을 선보인 배지현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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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슈퍼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지현은 긴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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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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