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골프장에서 화사한 꽃미모를 발산했다.
31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봄골프. 날씨좋음. 공은 정말 안맞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따뜻한 봄날씨에 필드에 나선 배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상의에 흰색 치마를 매치해 화사한 골프복장을 선보인 배지현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슈퍼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지현은 긴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