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자가격리 중인 가운데, 딸 리원 양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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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리원 양의 부라타치즈!!! 정말 정말 진심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부라타는 사랑이거든요!!! 아까 낮에 서프라이즈한 감귤이 도착!!!그리고 부라타와 마든 최고의 샐러드 와 혼자 먹기 아쉽네 리원 양의 훌륭한 배식 ㅎㅎ 잘 먹을게!!! 고마워 18세 소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리원 양이 보낸 부라타치즈와 지인이 보낸 감귤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귀국한 이혜원은 2주간의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이혜원이 자가격리 할 동안 남편 안정환은 음식을 배달해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안정환에 이어 딸 리원 양의 사랑도 듬뿍 받는 엄마 이혜원의 행복한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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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로 떠나 함께 생활하고 있었으나 최근 귀국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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