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 트윈스의 투수조 선수들이 수비훈련에 구슬땀을 흘렸다.
1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의 자체훈련이 진행됐다.
오는 주말 창원에서 펼쳐지는 NC와의 개막전을 앞둔 선수들은 이날 훈련에 앞서 2021 선수단 무사 안녕 및 승리 기원제를 진행하며 부상없는 한 시즌을 치르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마운드에 모인 투수 조 선수들은 각 상황별 포메이션에 맞춰 수비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 나선 선수들은 개막을 앞두고 열의에 불타올랐다. 김민호 코치가 쳐내는 땅볼 타구를 잡아 2루와 3루, 그리고 홈으로 정확하고 빠른 송구를 던지는 모습으로 내야진과 호흡을 맞췄다.
작년시즌 우승팀 NC와 만나게 될 개막전의 선발투수는 켈리로 낙점됐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