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소유가 고강도 다이어트 운동을 통해 날씬한 몸매로 돌아가고 있다.
소유는 2일 개인 SNS에 운동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높은 곳에 매달려 근육으로 버티는 운동을 통해 소유의 굴곡진 S라인이 드러났다.
소유 본인 또한 사진이 마음에 들었는지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으로 만족감을 표했다.
일주일에 닭발을 5번씩 먹는 식습관으로 살이 갑자기 많이 쪘다고 밝힌 소유는 예전의 몸매를 어느정도 되찾아가는 모습이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개인채널 '소유기'에서 "미국 쇼프로그램 '나의 핏 파트너'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내 몸무게에서 10kg을 찌우고 10kg을 감량하는 것"이라며 "광고 찍은 후 미친 듯이 먹었다. 처음에 한 2주는 너무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랑 등이 살이 많이 쪘다. 60kg 넘으면서 가슴도 찌더라"며 인바디 체크 결과 경도 비만이라는 결과가 나와 2달 동안 다이어트를 할 계획임을 밝혔다.
소유는 지난 3월 26일 KBS2'안녕? 나야!' OST 6번째 곡 '웃어주지 말아요'를 발매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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