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싱어게인'에 이어 '유명가수전'에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게 된 톱3는 프로그램을 임하는 각오에 대해 전했다.
JTBC 새 예능 '유명가수전'이 2일 오후 제작발표회를 갖고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윤현준CP, 홍상훈PD, 이수근, 규현,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참석했다.
이날 이무진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가 좋은 결과를 얻고 스핀오프 프로그램까지 참가하게 됐는데 그만큼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정말 유명가수분들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정홍일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레전드 유명가수들의 음악을 들어오고 있지 않나. 또 그분들과 함께 그 분들의 노래를 부른다는게 굉장한 활약이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고 이승윤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그것의 밸런스를 잘 맞추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유명가수전'은 이게 갓 유명가수가 된 '싱어게인' 톱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대한민국 레전드 가수들인 '갓(GOD)유명가수'들을 만나며 펼쳐지는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수근과 규현이 MC를 맡았으며 첫 번째 '갓 유명가수'로 아이유가 출연할 예정이다. 2일 밤 9시 첫 방송.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JTBC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