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간미연이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
1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가는길~생각보다 괜찮은 내 무릎과 허리. 그치만 이제 빼박못 운동해야겠구나...ㅠㅠ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 내 나이 #맘은 아직 열일곱 #건강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남편과 함께 병원으로 이동 중인 모습. 올해 나이 40세인 간미연은 데뷔 초와 한결같은 청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2019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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