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172cm 장신의 핫팬츠 각선미 "누가 찍어주는게 더 좋아" by 정유나 기자 2021-04-02 16:52: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이 172cm의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Advertisement수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셀카 좋아해요. 그래도 누가 찍어주는게 더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핫팬츠를 입고 걸터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의 장신인 수영은 군살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