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근황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기 전 검사부터 받아야 하는 세상이 오다니!! 콧구멍을 쑤셔주신 초면의 원장님은 어떻게 그렇게 헬멧 밖으로 살이 터져 나오냐며.. 내 말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흰색 바지에 빨간색 재킷을 입은 강렬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인생 최고 몸무게를 갱신했다고 밝힌 노홍철은 헬멧에 꽉 찬 통통한 얼굴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노홍철은 팬들에게 받은 생일 선물 박스를 공개하며 "보내주신 선물 진심으로 감사하고 영광스럽지만 그만 그만 그만, 귀한 시간과 돈은 저 말고 본인에게 thㅓ주thㅔ요. 그게 제일 가장 최고 감thㅏ& 감동이에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처자식은 없지만 #부모의 마음 #나는야 음성가이 #일과 놀이의 일치 #이러케 살면 기분이 조크든요 #재미없게 thㅏ는건 죄'라는 음성 지원이 되는 듯한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3'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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