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하루 종일 이유식 만드는 엄마…'시어머니' 김수미에 배웠나 by 이우주 기자 2021-04-03 17:49: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효림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서효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오는 주말 이유식 육수 끓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성 가득 이유식을 만들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직접 육수까지 끓이며 딸을 위한 이유식을 준비하는 모습. 주말에도 바쁜 '엄마' 서효림의 일상이 돋보인다.한편,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 6월 딸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